6개월 이상 실천자 2,029명(중앙값 14개월)을 분석. 93%가 건강 목적으로 시작했고, 95%가 전반적 건강 개선, 66~91%가 웰빙 개선, 48~98%가 기존 질환 개선을 보고했습니다. BMI 중앙값은 27.2에서 24.3으로 내려갔고, 이상 증상 보고는 낮은 수준(1% 미만~5.5%)이었습니다.
PubMed에서 보기 ↗2형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해 케토시스를 유지한 2년 임상시험. 케토시스 유지군에서 당화혈색소(HbA1c) 개선, 당뇨약 감량·중단, 체중 감소가 보고되었습니다. 식단만으로 혈당이 관리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연구입니다.
원문 보기 (Frontiers) ↗위 임상시험의 5년 연장 결과. 탄수화물 제한 식이요법을 장기 유지한 참여자에서 혈당 관리 개선이 5년까지 상당 부분 유지되었다고 보고합니다. '평생 지속 가능한가'에 대한 장기 데이터입니다.
PubMed에서 보기 ↗특발성 변비 환자 63명에서 식이섬유를 중단·감량했더니 변비와 복부 팽만·배변 시 힘주기 등 관련 증상이 오히려 줄었습니다. 섬유질을 완전히 끊은 그룹에서 개선이 가장 컸습니다. '섬유질 없이는 배변이 안 된다'는 통념과 반대되는 결과입니다.
PubMed에서 보기 ↗다이어트주아 카페의 필독 글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카페 원문으로 이동합니다.
비건의 정반대, 소금만 허용, 식물성 0%. 적색육 우선순위와 클린·세미 구분, 카니보어의 장점 11가지, 공부용 영상 링크까지 정리한 기본 글.
카페 원문 보기 ↗LDL 수치와 심혈관질환 예측의 무관함, 산화의 문제, 중성지방/HDL 비율(2 이하·2~4·4 이상) 기준을 정리한 글.
카페 원문 보기 ↗지질 가설의 탄생과 안셀 키스의 7개국 연구, 1980년대 저지방 지침 이후의 비만 증가, 2015·2026년 미국 권장안의 번복까지 — 지방 오해의 역사.
카페 원문 보기 ↗스타틴 없이 염증 원인만 제거해 총콜레스테롤 237→162, LDL 157→91로 정상화된 하시모토 환자 사례. 무분별한 고지혈증약 처방에 대한 의사의 견해.
카페 원문 보기 ↗총콜레스테롤 236도 문제가 아니다. 중성지방/HDL, 총콜/HDL, 중성지방 — 실제 검사지를 보며 비율로 읽는 법.
카페 원문 보기 ↗케토제닉 식단으로 LDL이 190 이상 오른 마른 체형 집단(LMHR)과 정상 LDL 건강인의 동맥경화 정도를 비교한 매튜 버도프 박사의 연구를 한국어로 소개. LDL 1~16편 시리즈의 일부.
카페 원문 보기 ↗ LDL 시리즈 전체 ↗연구와 이론을 실제 식단·식사량으로 바꾸는 계산은 카니보어 식단집(전자책)에 있습니다. 즉각적인 질의응답이 필요하신 분은 1:1 식단상담으로.